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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 B3 메가도스 한달 후기(배석철의 아미나)
    Food 2026. 1. 3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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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에는 비타민을 찾아먹고 있다.

    그리고 비타민 C의 용량을 늘렸다.

    3000mg을 4년 정도 먹었고 지금은 7000mg이다.

    결과적으로 감기는 단한번도 안 걸렸다.

    아무도 믿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먹고 나서 속도 불편하지 않고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번엔 비타민 B3이다.

    이것저것 알아보던 와중에 배석철의 아미나를 선택했다.

    먹어보고 안 맞으면 그만 먹어야지 생각으로 한통만 주문했다.

    배석철의 아미나 비타민 B3
    주문 완료

     

     

    100 캡슐이고 500mg짜리 메가도스 제품이다.

    비타민은 지용성과 수용성이 있다.

    이건 수용성으로 몸에서 쓰고 남은 건 소변으로 배출된다.

    비타민 B3은 나이아신과 나이아신아미드가 있다.

    이 제품은 나이아신아미드이다.

    니코틴산아미드라고도 불린다.

    나이아신의 안정화된 구조를 가진 것으로 

    미국산 100%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효과는 피부안정 및 함염증 및 보습에 강점이 있다고 한다.

    항암에 도움이 된다고도 들었다.

    배석철의 아미나
    배송을 받았다

     

     

     

    측면에 영양 기능 정보가 있다.

    니코틴산아미드만 들어있다.

    1일 1 캡슐 섭취로 되어 있고 권장량의 30배 용량이다.

    30 배면 심한 게 아닐까 생각했으나 그냥 먹어보기로 한다.

    후기는 차고 넘치는데 다 좋은 글만 있어서 반신반의하며.. 먹는다.

    배석철 아미나 영양 성분
    성분표를 확인하니 정말 니코틴산아미드만 들어있다

     

     

    변질 방지를 위해 직사광선 없는 실온에 보관한다.

    포장 재질은 검색해 보니 안전한 재질이고 국내에서 흔한 조합이라고 한다.

    배석철의 아미나 비타민 B3
    그밖에 정보들을 좀 확인해본다

     

     

     

    후기를 보니 2개씩 먹는 분도 있고..

    하루에 최대 4개까지 괜찮다고 쓰여있는 걸 본 거 같다.

    그래서 보름정도 1개씩 먹고 일주일을 2개씩 먹었다.

    근데 두 개씩 먹어보니 머리가 좀 띵했다.

    일주일을 먹어보고 안 먹어보고 해서 알게 되었다.

    나에게는 좀 벅찬 용량인 듯싶었다.

    한개 먹었을 땐 불편함은 없었고 특별히 티 나게 좋아지는 건 없었다.

     

    피부는 살짝 좋아지긴 했다.

    비타민 C를 늘린 시점과 맞물려서 정확히 이거 때문인지는 모른다.

    그래서 내가 추천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후기상으론 좋아졌다는 사람이 많다.

    결론적으로 몸에 이상은 없고 나쁜 일도 없으니 좀 더 먹어보려고 한다.

    지금도 아픈 곳은 없지만 꾸준히 운동하면서 영양제 먹고 잘 관리해 봐야겠다.

    배석철의 아미나 비타민 B3
    흰색 알약으로 되어있고 일반 알약 사이즈랑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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