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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3세대(A2737) 언박싱 후기Review & Unboxing 2026. 3. 14. 01:43반응형
흠.. 몇 년 만에 애플TV를 구입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애플TV 한때는 회의실에 놓고 아주 잘 썼다.
그때는 무선 미러링 기능이 아주 화려하고 편했다.
하지만 이제 스마트 TV가 생기면서 예기가 달라졌다.
애플TV가 없어도 무선으로 장치 연결이 가능해졌다.
물론 티비는 비싸지만.. 사무실 티비도 결국 바뀜..
그런 와중에 이걸 왜 샀을까..?
회사에서 사라고 하면 사야 된다.
어딘가 유용하게 쓰실일이 있으시겠지 한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애플TV는 응답성이 좋은 편이다.
애플 기기끼리 연결 시 안정적이기도 하다.
이번에 구입한 모델은 3세대 애플TV이다.
4K 지원되고 가격은 21만 9천원에 샀다.
받은 김에, 언박싱도 한번 해본다.

언제나 새제품 언박싱은 즐겁다 아주 오래전 샀을 때 비닐포장 같았는데..
이것도 트렌드를 따라 종이 씰로 바뀐 모습이다.
맥북도 처음 언박싱할 때 보면 후면에 종이 씰로 되어 있다.
영화관 수준의 품질이라고 적혀있다.
4K, HDR, Dolby Vision, Dolby Atmos까지.
스펙은 아주 좋다.

A2737 애플티비 3세대 파트 넘버 MN873KH/A, 모델 넘버 A2737이다.
64GB에 와이파이 지원, 제조는 2026년 1월 중국제조다.

박스가 좀 꾸질꾸질한 느낌이 있지만 실제로는 괜찮았다 뚜껑을 열어보면..
하얀 보호지에 포장된 애플TV 본체가 보인다.

왠지 저 스티커를 떼고싶지 않다 본체를 꺼내고 나면 종이 가림막이 있다.
이걸 들어내면 리모컨이 존재한다.
이 리모컨을 잃어버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
요긴하게 쓸 수 있는데, 가끔 없어진 적이....
제품 설명에는 Siri Remote라고 돼있는 거 보니..
시리도 이걸 통해 명령을 내릴 수 있는듯하다.

리모컨은 잃어버리지 않게 잘 관리.. 그리고 리모컨 옆 박스에는 전원케이블이 들어있다.
전원 케이블은 당연히 220V이다.
그래서 애플TV 구성품은 본체와 리모컨, 그리고 전원케이블로 되어 있다.

애플티비 3세대 구성품 살짝 테이프를 뜯어봤다.
아주 깨끗한 무광의 블랙이다.
사진 상으로는 안 보이지만, 이 부분에 제품 정보 일부도 적혀있다.

슬금슬금 테이프를 뜯어본다 옆부분은 유광으로 처리되어 있다.
뒷면을 보면 HDMI와 전원 연결부가 존재한다.
소비전력이 적혀있다.
능동대기모드와 수동대기모드 전력소모가 다르다.
테스트를 빙자하여 써보고 싶지만 참는다.
아주 예전 구매했던 전 세대와는 크게 다르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생김새 자체는 다르지 않고 크기가 좀 작아졌다.
동일하다면, 여전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다.

전원 포트와 HDMI 포트외에 다른 포트는 없다 반응형'Review & Unbox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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