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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네오(Macbook Neo) 블러시 언박싱 후기Review & Unboxing 2026. 5. 5. 19:43반응형
새 장비를 구입해야 할 때가 되었다.
이번에는 윈도우 노트북을 고려했었다.
회사환경에서는 윈도우 노트북이 훨씬 좋기 때문이다.
하지만 뭔 노트북이 이렇게도 비싸진 건지..
그러다가 맥북 네오를 봤는데 괜찮지 않을까 하는 판단이 들었다.
윈도우 노트북 쓸만한 거 사보려니 150은 줘야 할거 같았다.
그에 비해 훨씬 저렴한 이 노트북은 어떨지 모르겠다.
사무용으로 쓸거라 브라우저 창 몇 개 띄울 수 있으면 된다.
색상은 상사에 결정에 따라 블러시로 선택했다.
시트러스 색상이 맘에 들었으나.. 어쩔 수 없이..
대신 옵션 SSD 512를 추가했다.
옵션을 추가하면 터치 ID도 따라온다.
애플 공홈이나 쿠팡의 가격은 같아서 그냥 쿠팡에서 샀다.
포장이 예전에 비해 꼼꼼하게 되어 있었다.

좀 큰 도서가 들어있을거 같은 크기의 상자에 담겨 배송되었다 그래도 뽁뽁이가 한번 감겨있어 완충작용이 될 듯하다.
박스 유격도 크지 않아서 흔들림도 없을 거 같다.

충격 방지는 합격점이다 박스부터가 작은 게...
정말 그냥 책 같은 느낌이다.

맥북 살때 이렇게 얇은건 처음이다 뒤집어보면 절취선이 있다.
맥북 프로나 에어와 동일한 포장방식이다.

절취선을 따라 뜯어본다 음....
핑크색 계열의 맥북 이미지가 보인다.
일단 쭉 둘러봤는데 외관 파손은 없었다.

파손없이 잘 배송된듯 512GB 저장공간이라고 되어 있다.
나머지는 옵션을 넣을 수 없어서 상관없다.
맥북 네오 블러시 제품명 MHEJAKH/A
모델번호는 A3404이다.
외관상 옵션은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
봉인지가 위아래 각 1개씩 있는 것도 다른 맥북과 동일하다.

뒷면에서 스펙확인 완료 봉인지를 뜯어본다.

진정한 언박싱 시작 맥북 에어의 로즈 골드와는 많이 다르다.
다른 맥북중 비교할 수 있는 색상은 딱히 없었다.
좀 연한 핑크색 계열이라고 해야 할 듯하다.
완전 핑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다행이다.

색상은 그래도 나쁘지 않다 손잡이 잡으려고 했는데 hello가 적혀있다.
원래 없던 건데 바뀐 듯하다.

응 나도 헬로... 비닐 제거하고 나니 색은 더 괜찮아 보였다.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조금씩 다르게 보인다.
사진보다는 좀 더 진하다.

맥북 에어 블러시 측면에 두 개의 USB-C 포트가 있다.
이건 썬더볼트 포트가 없다.
USB 3 포트 1개와 USB 2 포트 1개로 구성되어 있다.
맥북에서 가장 위쪽 포트(사진상 좌측)가 USB 3이다.
그냥 둘 다 USB 3 넣어주는 게 힘든 걸까..
충전용 맥세이프 포트는 따로 없다.
맥북 에어는 맥세이프 포트가 따로 있다는 차이가 있다.

아무래도 저렴하다보니 충전용 맥세이프 포트는 제거된 듯 하다 반대편에 오디오 단자가 있고 바로 옆에 스피커가 있다.
근데 스피커가 측면에 달려있는 건 좀 그렇다..
이물질에 좀 취약할 수 있지 않을까 추측한다.
얇고 긴 형태로 생겼다.
반대편에도 동일한 스피커가 하나 더 있어서 총 2개의 스피커이다.

스피커와 이어폰 단자가 가깝다 뒷면을 보니 제조연월은 2026년 4월이다.
제조한 지 한 달도 안 된 제품인 것으로 보인다.

아주 따끈따끈한 신상이로군... 밑면을 보니 볼트 8개로 조립되어 있다.
그리고 고무 루버를 만져보니 짱짱했다.
맥북 에어와 이 부분은 동일한 구성이었다.

뒷편 구성은 에어랑 다르지 않았다 고무 루버 색도 본체 색과 비슷한 색이었다.
나중에 떨어지면 다른 색으로 갖다 붙여도 될듯하다.

색상 깔맞춤이 아주 대단한듯.. 단출한 구성품...
충전기가 근데... 저거슨....
혹시 아이패드 충전기인가...?
케이블도 뭔가 얇상하고....

맥북 네오 구성품 확실하다.. 20W 충전기이다.
모바일 프로세서 탑재했다더니..
전력 공급도 많이 필요 없는 건가...
무튼 이 정도로 충전이 가능하면 휴대성은 아주 좋다고 본다.
물론 얼마나 충전해야 되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모델명에 A2464라고 되어 있다.

맥북 네오 충전기는 20W이다 열어보니 화면을 보호하는 천이 붙어 있다.
그리고 전원도 바로 켜진다.
이 느낌은 예전 맥북을 보는듯하다.
예전에는 그냥 맥북도 출시된 적이 있다.
맥북 프로도 에어도 아닌 그냥 맥북말이다.
그 사이즈를 얼핏 연상케 하는 작은 사이즈..
키보드가 하판의 전반적인 면을 다 차지하는 것도 비슷하다.
빈틈없는 구성...이라고 해야 할까...

빈틈없이 꽉차있는 구성 참고로 키보드도 흰색이 아니다.
약간 본체와 비슷한 계열의 색상이다.
트랙패드도 사이즈가 확연하게 작아진 모습이다.
키보드의 크기는 줄어들지 않아서 면적이 좁을 수밖에 없는 거 같다.

맥북 네오 키보드와 트랙패드 하지만 터치 ID는 큼지막하니 좋다.
기존 에어와 동일한 모양이다.
M1에어만 해도 지문 인식 부분이 너무 작았는데..
이 부분은 M1 에어를 압도한다..

터치 ID는 좋다 어우 핑크핑크하다...
계속을 눌러 계정을 만들어봐야겠다.

이제 쓸 준비를 해볼까.. 정보를 보니 A18 Pro칩이다.
맥북 네오는 모바일 칩을 장착했다.
A18 Pro칩은 아이폰 16 Pro부터 사용되었다.
모바일 칩에 macOS를 올려놓은 맥북 네오..
과연 퍼포먼스도 괜찮을까 모르겠다.
옵션 안 넣으면 99만 원부터이다.
아이폰 16 Pro칩이 들어간 액정도 있는..
이건 무조건 가성비가 아주 좋다.
그리고 내가 넣은 512GB SSD옵션에 터치 ID..
이거까지 하면 119만 원이다.
하지만 이거까지 넣을 필요가 있을까 싶다.
이 옵션들은 순전히 편의성을 위한 것이다.
애플에서 저가 윈도우 시장을 잡으려고 한 것 같다.
그런 거라면 한번 해볼 만하다고 본다.
대충 봤을 때 에어보다는 확실히 뒤떨어지는 게 좀 있다.
포지셔닝이 엄청나다고 볼 수 있다..
일단 최상의 옵션 상태로 테스트해보려고 한다.
맥은 메모리 부족시 디스크도 스왑 해서 쓰니까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잘 견딜수 있겟지? 반응형'Review & Unbox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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