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us 2025 Zenbook 14 OLED(UX3405C) 14인치 노트북 언박싱 후기Review & Unboxing 2026. 7. 4. 16:44반응형
개인적으로는 Asus만큼 가성비가 좋은 게 없다고 생각한다.
사무용으로 MSI는 사용하기가 좀 그렇고 ..
지난번에 그램을 약 210만원 주고 구입했다.
근데 이게 영... 애매한 느낌의 성능이라 좀 짜증 났다.
그래서 비슷한 가격의 Asus UX3405C 노트북을 구입했다.
동일한 14인치이고 220만원이 좀 안 되는 가격이었다.
조건은 인텔 CPU에 14인치 노트북 중에 골랐다.
그램은 프리도스였는데 이건 윈도우 홈버전이 설치되어 있다.
완전한 개꿀이다 싶다.
단지 문제는 2025년 젠북이라는 것이다.
2026년 식보다 스펙이 좋은데 뭐 어떤가..
빨리 받아야 해서 쿠팡에서 그냥 샀다.

외관 박스 상태는 나쁘지 않다 박스는 공간이 좀 남아있으나..
아주 큼지막한 에어캡으로 한 바퀴 감싸놔서 괜찮다.

포장에 꽤 신경쓴 눈치다 노트북이 담긴 박스를 꺼내본다.
음 포장하다가 살짝 뭔가 부딪혔나..
콕하고 찍힌 흔적이 있다.
박스가 뚫릴정도도 아니고.. 그냥 괜찮다.
깔끔한 디자인에 Asus로고가 큼지막하게 그려져 있다.

사무용으로 쓸꺼니까 깔끔해야지 측면에는 장치 정보가 있다.
명칭은 UX3405C라고 되어 있다.
그래도 상세 스펙을 본 건 아니라 좀 궁금했다..

제품명과 기타 시리얼 넘버등을 확인 쿠팡에서 샀으니 상세 스펙 확인하러 가본다.
일단 대충 본 거라서 제대로 보려고 한다.
정확한 모델명은 UX3405CA-PZ507W 이었다.
윈도우 있고 Intel Core Ultra 9 CPU 장착되어 있다.
Intel Evo 플랫폼 적용에 Intel Arc 그래픽 적용이다.
그밖에 메모리도 DDR5 32GB, PCIe 4.0 SSD 1TB 장착이다.
디스플레이도 OLED에 터치스크린도 된다..
이거 사무용으로는 너무 과한 거 같은데....

Asus UX3405CA-PZ507W 스펙 14인치에 상당히 과한.. 스펙..
일단 차근차근 마저 언박싱을 해본다.
열자마자 젠북이 바로 나온다.
다른 노트북처럼 보호하는 뭔가가 없다.
깔끔하게 비닐에 한번 포장되어 있다.
사무용으로 사용하기 딱 좋은 디자인이다.
이전에 산 그램의 디자인은 너무 깔끔했지만 좀 심심했었다.

디자인은 아주 깔끔하니 좋다 젠북을 꺼내고 나면 박스 양쪽 측면에 열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열어보면 충전기와 충전기 케이블이 있다.
요즘 노트북 충전기와 다르게 전원 케이블이 따로 있다.
심지어 저 3구짜리 케이블은 좀 올드하다.

저건 뭐 딱히 흠이 되지 않는다 Asus 2025 Zenbook 14 OLED 구성품은 노트북과 충전기, 케이블과 어댑터로 다른 노트북과 다르지 않다.

Asus 2025 Zenbook 14 OLED 구성품 꺼내자마자 이상하게 뒷면을 먼저 봤다.
스펙상 고스펙이라 발열이 많을 거 같기 때문이다.
뒷면을 보니 바람이 순환할 만한 공간은 많아 보였다.
고무루버는 아래쪽에 2개와 위쪽 길게 한 줄이 부착되어 있다.
루버를 만져보니 꽤나 단단해서 금방 망가질 거 같지는 않다.

나름 괜찮은듯 하다 특히나 디스플레이 쪽이 괜찮아 보인다.
열어보니 카메라 가리개가 있다.
레노버의 경우 카메라 가리개 부분이 위로 튀어나와 있다.
하지만 Asus는 깔끔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없다.
카메라 가리개로 열고 닫을 때 색상으로 구분해 주는 것도 아주 좋다.

카메라 가리개가 깔끔하게 구성 디스플레이가 180도까지 펴지는 기능도 있다.
흠 이건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다.
아직까지 이 각도로 활용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안되는 거보다는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

180도로 펴지는 디스플레이 흠.. 펴놓으니까 이런 모습이 된다..
아 그리고 이 디스플레이는 터치스크린 기능이 있다.
디스플레이가 쓸데없이 너무 좋은 거 아닌가 싶다...

액정이 고장나면 꽤나 비쌀듯 키감은 평타는 치는듯하다.
그램보다는 확실히 좋다고 느껴졌다.
특별히 키의 크기가 작아서 못쓰는 불편함 같은 건 없었다.
트랙패드의 크기는 생각보다는 큰 편이다.
가로로 좀 넓은 편이라고 하는 게 맞겠다.
14인치 치고는 괜찮은 사이즈이다.

키보드와 트랙패드를 알차게 잘 구성한듯하다 열면 또 스펙자랑이 시작되는 듯..
돌비 애트모스와 1.2kg대 무게..
정확히 스펙상은 1.28kg였다.
무게는 확실히 가볍기는 했다.
그램이랑도 큰 차이 없었고 맥북 에어보다 가벼웠다.

그렇구나 .. 좋구나 ... EVO EDITION과 ULTRA 9 CPU..
Intel ARC GRAPHICS라고 되어 있다.
에보 플랫폼 적용이 체감은 아주 좋다.
저건 특별한 기준에 부합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팅도 빠르고 어느 정도 성능 최적화가 되었다는 의미이다.

알았어.. 좋은거 알겠다고 .. 스티커는 그만좀 .. 측면 포트 구성도 깔끔하다.
한쪽에는 USB 3.2 포트가 있다.
요즘엔 기본 3.1은 장착되어 있는 거 같다.
USB 3.2면 꽤 괜찮다.

5Gbps라고 되어 있다 반대쪽에 썬더볼트 4 포트 2개가 있다.
그리고 오디오 단자도 함께 있다.
충전기를 연결하면 충전 중일 때 빨간불이 들어온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HDMI 2.1 포트도 하나 있다.

아무리 봐도 과스펙.. 전원을 켜니 거의 거울과 비슷하다...
Asus 로고가 뜨면서 부팅이 된다.
윈도우 홈버전 내장이라 그냥 바로 쓸 수도 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Pro를 써야만 한다.
전원도 잘 켜지고 이것저것 확인해 봤는데 별 이상 없다.
Asus 2025 Zenbook 14 OLED..
장점은 가성비가 아닐까 싶다.
디스플레이 OLED에 터치 가능하고, 무게도 가벼운 편이다.
성능은 이 정도면 사무용으로 차고 넘칠 거 같고..
비슷한 가격 그램과 비교했을 때 스펙은 상당히 차이 난다.
플라스틱 바디도 아닌게 너무 좋다..
체감 성능 역시 확실히 빨랐다.
한국에서는 좀 브랜드파워가 약할 수 있지만..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된다.
다음에는 성능테스트를 해보고 결과를 봐야겠다.

로고 나쁘지 않음 반응형'Review & Unbox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렴하지만 나쁘지 않은 로지텍 M331 SILENT 마우스 언박싱 후기 (6) 2026.07.15 선물받은 KFC 춤추는 고라파덕 언박싱 후기 (4) 2026.07.14 2026 LG그램 14인치 14ZD95U-GX59K 언박싱 후기 (7) 2026.06.28 Lenovo 아이디어 탭 플러스(Idea Tab Plus) 언박싱 후기 (1) 2026.06.19 Nexi USB3.1 Type-C Gigabit Lan + PD100W 젠더 사용 후기 (2) 2026.06.18